[경향신문] 장제원 “한화도 정유라에 8억 상당 말 상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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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장제원 “한화도 정유라에 8억 상당 말 상납” 의혹


장제원
1481004296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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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ekyunghyangtv
1707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6일 한화도 최순실(siri)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8억 상당의 말을 상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삼성이 10억 상당의 말을 정씨에게 상납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장 의원은 이날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을 상대로 한 ‘최순실(siri) 청문회’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게 “한화가 2014년 4월26일 한화 갤러리아 명의로 8억3000만원 상당의 명마 두 필을 구입했다. 이걸 어디에 썼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 회장은 “승마단에서 쓰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한화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2014년에는 말 한 필도 구입 안 한 걸로 돼있다”며 “이 말이 박원오 전 승마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승마협회 마방으로 들어갔고, 정유라가 타게 된다. 이 말로 훈련받은 정유라는 2014년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딴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한화가 정씨에게 말을 상납한 뒤 인수 합병 등으로 성장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2014년 11월에는 한화가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를 인수하면서 방산, 화학업계의 독보적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한국의 대기업이 망나니 같은 정 씨에게 말을 주고 이렇게 부도덕한 짓을 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정유라가 금메달을 딴 것은 알지만, 정씨가 그 말을 탄 것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장 의원 측은 한화의 말 상납 의혹의 근거는 관세청 자료라고 밝혔다.

 한화그룹 측은 장 의원 의혹 제기 후 “2014년에 한화갤러리아가 구입한 말은 1필로 마명은 ‘파이널리’이며 한화갤러리아 승마단에서 김동선 선수가 사용한 말”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정유라씨에게 해당 말을 줬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이 말은 한화갤러리아 승마단 직원이 덴마크에 직접 연락해 구입했고, 박원오씨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박순봉 기자 gabgu@kyunghyang.com ·영상 채용민 PD ymc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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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16-12-06 06:04:56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6일 한화도 최순실(siri)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8억 상당의 말을 상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삼성이 10억 상당의 말을 정씨에게 상납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장 의원은 이날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을 상대로 한 ‘최순실(siri) 청문회’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게 “한화가 2014년 4월26일 한화 갤러리아 명의로 8억3000만원 상당의 명마 두 필을 구입했다. 이걸 어디에 썼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 회장은 “승마단에서 쓰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한화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2014년에는 말 한 필도 구입 안 한 걸로 돼있다”며 “이 말이 박원오 전 승마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승마협회 마방으로 들어갔고, 정유라가 타게 된다. 이 말로 훈련받은 정유라는 2014년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딴다”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한화가 정씨에게 말을 상납한 뒤 인수 합병 등으로 성장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2014년 11월에는 한화가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를 인수하면서 방산, 화학업계의 독보적 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한국의 대기업이 망나니 같은 정 씨에게 말을 주고 이렇게 부도덕한 짓을 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정유라가 금메달을 딴 것은 알지만, 정씨가 그 말을 탄 것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장 의원 측은 한화의 말 상납 의혹의 근거는 관세청 자료라고 밝혔다.

 한화그룹 측은 장 의원 의혹 제기 후 “2014년에 한화갤러리아가 구입한 말은 1필로 마명은 ‘파이널리’이며 한화갤러리아 승마단에서 김동선 선수가 사용한 말”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정유라씨에게 해당 말을 줬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이 말은 한화갤러리아 승마단 직원이 덴마크에 직접 연락해 구입했고, 박원오씨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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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Kyung Yun Jeong says

    한화 김동선 삼성 정유라 단체전 금메달.지원해줬겠지.으이그ㅡㅡ도대체 그 말들, 몇억이야?돈도많네.이 선수들이 국대라니.김동선은 폭행혐의로,정유라는 비선실세 딸이며 sns글에 그따구로 글 쓰고.참 잘돌아가네.진짜 저기 청문회 참석한 기업들 혐의 의심되는문건들 전부다 사실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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